From. 블로그씨 스마트폰에서 빠져나와 할만한 게 뭐가 있을까요?

전 독서요! 몰라요.

예전에는 뭐하고 살았는지 고3 때 처음 휴대폰은 샀는데 그때는 고3이였던지라 문자를 위주로 사용했었어요. 그리고 20살 대학에 입학하고 한학기만 다니다가 군대를 다녀와서 23살 때 스마트폰?

을 샀었지요. 항상 떼어놓으면 불안한 것 같은 물품이예요.

시계도 보고 알람도 맞추고.. 시계는 제 컴플렉스라서 손목이 얇아 손목시계는 사용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휴대폰에 더 집착을 하죠. 시간을 자주보는 사람인지라 약속시간에 늦진 않을지, 내가 계획한 시간을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지 등등이요.

스마트폰이 없다면 뭘 할까요? 저도 궁금하네요.

여행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잠깐 들었지만 그것도 다양한 정보를 찾고자하는 욕구가 많아져 스마트폰 없이는 못할 것 같기도 하고.....문득 드는 생각이 이번에 양양여행을 못갔으니 다음주에 갈 땐 아무런 검색없이? ....

순간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휴대폰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