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역 점심은 든든하게 한촌설렁탕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벌써 금요일~ 불금?ㄴㄴ 연휴연휴!!!!

이제 10일동안 회사는 쉬니까 너무나 행복한데요~ 연휴 보내기 전에 회사에서 먹은 점심 바로 설렁탕입니다. 사실 회사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서 가기가 쉽지가 않았어요.

어제 저녁에 피부과에 가서 사마귀 냉동치료 받고 통증이 심해서 많이 걷질 못하는데 이 멀리까지 설렁탕 먹으러 왔답니다. (과장님은 허리디스크..

-ㅠ- 아픈데 먹으러 잘 돌아다님..) 예전에 먹어봤는데 괜춘하지만 가격이 8.0이라서 매번 고민해요~ㅋㅋㅋ 역삼GS점!

매장은 보통수준~ 곰탕을 팔기도 하는 곳이여서 드시고 싶으신 분들이 사갈 수 있게 해놨어요. 테이블에는 점심시간이라서 겉절이김치, 석박치, 익은김치가 있어요.

석박지랑 익은김치는 너무 셔서 잘 안먹는데 겉절이는 맛있어요~ㅋㅋㅋ 미원을 많이 넣어서 달달하면서도 매콤한 고춧가루를 써서 매콤달콤 오랜만에 먹은 보리차 자 메뉴보시면 다양한데 가격 엄청 부담되쥬?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