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살아오면서 가장 오랫동안 기다린 적은 언젠지 기억해봅시다.

항상 꿈꾸는 성인되면 참자, 대학생이 되면 참자, 수능까지만 참자. . . . . 이런 말을 하면서 언젠가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살자 그랬다는...

문득 '강남엄마 따라잡기' 드라마 보면서 마지막회에 나온 대사...(구체적이진 않지만 이런 류의 임성민?

의 대사였던 기억..) 사실, 뭘 기다려본적.........몰라유......기다린다는 생각이 잘 안들게 만드는..

그리고 다시 찾아본 드라마...마지막에 가슴 뭉클하게 만든 시 하나 남기고! '나중에 후회하면 뭐해?

인생이 뭐 기다려주디? 살면서 아까웠던 순간이 한두번이야?

근데 또 바보처럼 계속 반복하잖아.. 왜 그래?

왜 그래? 뒷북좀 그만쳐..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말해... 짜증나는 인간 있으면 따져, 아니다 싶으면 따지고 찌르고...

나중에 뒷북치지 말고 지금 잘하란 말이야... 뒷북은 이제 그만...뒷북은 그만 찢어버려...

뒷북아 안녕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