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난바맛집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아무런 정보 없이 찾아가는 일본음식점 탐험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입맛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난바에서 먹었던 음식 중 가장 맛있었던 비스트로카페(히추지노이에 난바코메지루시점)입니다.

위치는 아래의 지도를 첨부해놓았고 구글지도를 켠 상태에서 '덴덴타운 비스트로카페' 라고 검색해보시면 찾으실 수 있습니다. 위치가 상당히 애매하다고 할 수 있는 이 곳은 위에 지상철도가 다닙니다.

그렇기에 음식점에 들어갈 때 살짝 불안한 마음이 있었지만 그래도 한번 가보자는 생각에 바로 들어갔습니다. 런치영업중 이라고 적혀져 있습니다.

오픈시간은 11시입니다. 항상 일본에 갈 때마다 느끼는 점은 이렇게 금액이 적혀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과소비를 하게 됩니다.

일본화폐 뒤에 0만 더 붙이면 실제적인 가격인데 980엔이라고 보고 매번 와~ 저렴하게 하고 음식점에 들어간답니다. 런치메뉴들을 보시면 뭔가 식욕이 자극되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나 동행은 일본에서 오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