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오사카여행 중 누구라도 가보는 곳, 바로 도톤보리입니다. 도톤보리는 오사카 서쪽에 위치한 곳으로 오사카여행시에 필수코스라고 불리우는 곳입니다.

그만큼 사람들이 많은 번화가라고 할 수 있는데 우리나라로 치자면 명동과 같은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명동은 현재 요커들에 의해 비싼 값을 많이 받는 곳으로 알려져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 가지 않는 곳이 되었지만 도톤보리의 경우에는 현지인들도 많고 여행시에 필수코스라 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이 곳을 여행한다면 필수적으로 사진찍는 곳인 바로 글리코군이라는게 저 캐릭터의 모습을 따라하는 관광객들이 정말 많습니다. 글리코군은 글리코제과점에 옥외간판으로 난파다리 위에서 사진을 찍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글리코군을 뒤로한체 도톤보리에는 어떤 곳들이 있는지 한번 사진과 함께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사진에 옆에는 이렇게 대게모양의 간판이 있는데 이곳 또한 이 곳에 유명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게다리의 간판이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