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침부터 심하게 배가 고픈 날이예요. 그래서 그런지 아침에 뭐라도 먹을까 생각하다가 편의점에 잠깐 들러봤어요.
하루에도 자주 가는 편의점이라 그런지 익숙한 물품들이 많아서 여러개를 고민 했지만 오늘은 과일을 먹고 싶어서 가격을 대충 보았는데 역시나 가격이.... 물론 저렴한 것들이 많이 있었지만, 먹고 싶었던 샤인 머스캇을 구매했답니다.
근데 고시된 금액은 5,800원이였는데 바코드를 찍으니 7,000원이더라구요........ 말이라도 해볼걸 그냥 귀찮아서 바로 가져왔어요.
사실, 샤인 머스캇은 망고맛이 나는 포도인데 사돈어르신댁에서 키우셔서 얻어먹은 이후로 자주 먹고 싶지만 가격이 워낙 비싸서 이렇게 편의점에서만 사먹어봤습니다. 샤인 머스캇은 연두색과 노란색으로 보이는게 있는데 이렇게 노랗게 되었을 시기가 바로 당도가 가장 높답니다.
편의점 것이라 그런지 얼마동안 진열이 되어야 하는지 붙여져 있어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답니다. 포스팅을 쓰면서 5분만에 순삭해버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