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업무상 서울 북부여행을 하던 도중에 만났던 태국음식점 화양연화 종로 특히 북촌과 가까워 많은 분들이 알고 있기도 하지만, 계동이라는 낯익은 이름이 주변을 계속 돌아다니고 싶게 한다. 옷이나 배우들의 연기 그리고 OST 등 극찬을 하는 영화인 화양연화를 따서 태국음식점인 화양연화에 무언가에 홀린 듯 빨려들어간다.

花 꽃 화 樣 모양 양 年 해 년 華 빛날 화 '인생에 있어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순간을 표현' 위치는 안국역 3번출구와 가까우며 이 주변 자체가 연인들의 데이트코스이다보니 주변을 구경하면서 배가 고플만 하면 방문하면 좋을 집이다. 화양연화 서울 종로구 가회동 전화 가게 밖에는 음식점에서 무슨 음식을 파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 가격이나 메뉴들을 결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가게의 센스를 엿볼 수 있지만, 들어가서는... 지하로 내려간다.

사실 간판이나 이 주위를 주의깊게 살펴보지 않으면 자칫 지나가기 쉬울 정도로 아주 작은 가게이다. 계단부터 시작해 죽음을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