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월 여름휴가로 갔던 대만 3박4일 여행. 입맛을 상실(...)하고 난 뒤 다음날 떠난 2박3일 부산여행이였습니다.
사실 부산으로 갈 생각은 없었는데 맛있는 걸 먹어야 겠다는 일념 하나로 아는 동생과 만난지 5분만에 결정된 부산여행. 부산을 여행하면서 마지막에 먹은 식사였던 루이팡 이라는 부산역 옆에 위치한 중식집입니다.
위치는 부산역을 바라보고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는데 여객터미널은 왼쪽으로 가셔야 합니다. 검색을 해보니 부산에 체인점을 두고 있는데 5개정도가 나옵니다.
이 곳이 마지막 부산여행에서 최종 식사를 할 줄은 전혀 생각지도 못하였는데요. 바깥에 걸린 쟁반짜장의 모습을 보고 침이 꿀꺽하면서 이건 먹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무작정 찾아 들어갔답니다.
들어가서보니 매장 오픈시간은 11시인데 10시 50분에 들어가 장사를 하냐고 물어본 무례한 손님이 되었답니다...... 종업원분께서 친절하게 오픈시간이 아직 남아서 조금 기다려야 하는데 괜찮냐는 말에 매장 안에서 동생과 이리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