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다녀왔던 수원역. 오랜만에 동기들을 봐서 그런지 술 한잔하려고 찾다가 저녁부터 먹어야 할 것 같아서 찾아간 수원시청역 맛집으로 소문난 유치회관!
맛집이라고 소문이 자자해서 줄을 서야 하나 너무 줄이 길면 다른 곳을 선택하자는 대안과 함께 찾아가는 길에 여러 음식점들을 점찍어 놨습니다. 주말에 게다가 저녁시간이라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 두근두근하고 찾아간 유치회관 앞에는 많은 차들이 주차되어져 있었고 다행히도 기나긴 줄은 없어서 안으로 슝 들어갔어요.
이 곳을 알려준 동생도 원래는 사람이 많은데 오늘은 날이 더 추워서 그런지 밖을 돌아다니는 사람이 적다고 게다가 이 음식점에 줄이 없다는 것에 동생도 놀랐어요. 안으로 들어갔을 때에는 매장에 사람들이 많아서 테이블 사진은 안찍었지만 해장국집 이라고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가 갈 수 있을만큼 낯설지 않은 곳이랍니다.
이 곳에 메뉴는 3가지밖에 없어요. 해장국 / 수육 / 수육무침 수육의 경우에는 가격이 좀 있다보니 여럿이서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