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성대' 남녀노소 경주하면 떠오르는 곳이 바로 석굴암과 첨성대인만큼 모두의 기억속에 남는 곳입니다. 경주여행 또는 역사여행 하면 생각나는 곳이 바로 '첨성대' 이지요.
물론 불국사도 경주에 온다면 꼭 가야할 코스라고 생각되지만, 도보여행을 즐기는 사람으로서는 걸어서 불국사까지 가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이미 머릿속에 지도가 있어 그런지 제멋대로 길을 가더라도 결국 목적지에 도착을 하게 됩니다.
첨성대가 대충 위치가 보이자 입구 바로 앞에서 만난 신라주칵테일집. 방송에서 나온 집이라 처음 만난 곳임에도 불구하고 낯설지가 않습니다.
제가 다녀갔던 날은 날이 더워서 그런지 장사를 하지 않고 있었지만, 대부분 모든 노점상들은 평일이라 그런지 오픈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방송을 보고 오시는 분들이라면 평일에 여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매표소 옆에는 비단벌레차가 있는데 비단벌레차는 이 일대를 돌아다니는 관광투어버스입니다. 더운날씨에 이만한 운송수단은 없다고 생각되지만 운행시간이 정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