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경주여행에 있어서 가장 많이 찾는다는 황리단길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황리단길은 SNS에서 입소문을 타다 최근 매체에서 재조명하다보니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입니다.
특히 이 곳을 지나갈 때에는 한복을 입고 주변 거리를 누비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이것도 하나의 문화를 형성시켜 나가고 있는 듯 합니다. 위에 사진으로 보이는 저 길이 바로 황리단길로서 옆에는 대릉원이 있습니다.
대릉원만 보겠다면 굳이 이 길을 지나지 않고 왼쪽으로 들어가셔도 되지만 나올 때에는 황리단길을 통해서 나올 수 있으니 어디를 먼저 구경할 것인지는 선택 가능한 사항입니다. <황리단길의 어원> 이 동네의 이름은 황남동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황남동의 '황' 서울에 개성이 넘치는 식당과 카페가 있는 경'리단 길'의 합성어입니다. 수제아이스크림집인 별봉아이스 입니다.
수제아이스크림집이라 그런지 가격은 3천원부터 많게는 4500원 하는 아이스크림을 팔고 있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매장 자체가 매우 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