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오사카여행 중 저에게 가장 흥미로웠던 곳인 바로 덴덴타운 입니다.

저는 걸어서 이동했지만 지하철로 이동하시는 분들은 시텐노지도 구경할 수 있는 덴노지역에서 동쪽출구로 나오시면 됩니다. 딱 입구부터 보면 뭔가 세가 라는 게임회사의 모습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이동하면서 본 것은 바로 마리오카트 입니다. 도쿄에도 있다고는 하는데 이렇게 작은 마리오카트는 못봤고 오사카여행에서 실제로 볼 수 있었습니다.

방송에서는 여러번 소개되어져서 익히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실제로 본 것은 처음이였습니다. 바로 옆에는 매장이 있는데 입을 수 있는 옷들이 참으로 다양했습니다.

나중에 다시 한번 놀러 간다면 한번쯤은 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듭니다. 마리오카트가게 바로 앞에서부터 이렇게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들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면서 가슴은 두근두근 대기 시작합니다.

건프라라고 적혀진 간판. 건담 프라모델들의 상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건물로 들어갈까 망설였지만 주변의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