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릉원을 지나 우연치 않게 국립경주박물관을 가다가 만난 곳인 '교촌마을' 처음에 보자마자 치킨이 생각나는 건 저만 생각하는게 아니겠지요? 대릉원에서 약 20분정도 뜨거운 도로를 걷다보니 만나게 된 교촌마을입니다.
다행히도 사학과를 나온게 도움이 된 건지 동생이 이 곳에 유명한 집이 있는데 무엇인지 아느냐는 말에 기어이 생각해낸 최부자댁. 그냥 국립경주박물관을 갈것이냐 아니면 이 곳에 들려 좀 더 구경을 해볼 것이냐라는 고민을 하던 중에 일단 도착을 했으니 한번 둘러보자고 들어가보았습니다.
처음에 들어간 곳은 토기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였습니다. 체험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교촌마을을 들리는 것을 추천드리는데 이후에 사진에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들어갔을 때만 핻 굳게 문이 닫혀있어 체험을 할 수 있나? 아니면 들어가도 되나 망설였지만 용기내어 문을 열어보니 아주머니들께서 앉아서 수다를 떨고 계시는 모습이 보여 황급히 문을 닫았습니다.
다시 용기를 내어 여기 들어가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