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작년에 구경다녀온 경복궁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이 보이는데 사람들이 옷을 두껍게 있고 있다는 느낌이 저 멀리서 느껴지시나요? 요즘 날이 그렇게 춥지가 않던데 곧있으면 최강의 한파가 또 다가온다고 하니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해요.

그럼 경복궁에 관한 이야기 한번 들어보실래요?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의 원래 이름은 사정문이라고 합니다.

사정문(四正)이라는 의미는 동서남북의 방위를 이르는 말로 새 왕조를 만드는데 공헌한 정도전이 명명한 문의 이름이랍니다. (자, 오, 묘, 유로서 강하면서도 화려함을 기반으로 한 문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후에는 집현전 학자들이 광화문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어서 우리가 볼 수 있는 현판이 생기게 되었답니다. 특히나 광화문의 경우에는 왕이 출정하는 곳이기 때문에 가장 크며 천장에는 환상의 동물인 주작과 정면 좌우에는 해태상이 있답니다.

그리고 그 앞에 있는 길을 둘러보시는 분들은 조선시대의 OO의 건물이다라는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