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궐련형전자담배 중에 제가 사용하고 있는 아이코스에 대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은 개쓸애기퀄입니다...ㅋㅋㅋㅋ) 작년에 연초담배가 냄새가 워낙 많이 나다보니 냄새때문에 주변에 민폐를 끼치는 것 같아 궐련형전자담배를 추천받아 당시 7만원정도에 아이코스 2.4를 샀습니다.

위에 보시는 사진과 같이 네이비(제 눈에는 검은색으로 보이는) 색상을 샀는데 얼마전 사용하다가 고장이 나버려 일주일을 참다참다 결국 아이코스3 멀티로 구매하였습니다. 점심시간에는 회사에서 불을 꺼놓기 때문에 엄청 어둡지만 혼신의 힘으로 밝기만 올려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기존 아이코스 2.4와는 달리 아이코스3 멀티는 깔끔한 모양의 박스로 되어져 있습니다. 뭔가 박스 자체가 상당히 고급져 보이는데 어차피 개봉하면 버릴 박스니 후다닥~ 위에 모자를 씌워놓은 모습.

모자의 색깔이 기기의 색깔을 나타내는데 파란색 모자가 씌워져 있으면 파란색깔의 기기가 안에 있다는 의미입니다. 상자를 열면 왼쪽에는 사용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