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를 보다보면 여러 다양한 생각을 갖게 되는데, 이번 2019.11.13.자를 보게 되면 문근영의 동생이 자기였다는 생각이 갑자기 뇌리에 확 박히는 느낌.......하하 그 이유는 저만 알고 가기로!(망상인가 사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