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여수여행 가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필수라는 코스 여수 낭만포차 중에 저희가 갔던 곳을 추천드리려구 해요!
낭만포차 오픈시간이 동절기에는 17시부터인데, 그 전부터 대기하고 있었다가 사람들이 구경만하고 아무도 안들어가길래 괜히 뻘쭘해 있다가 사장님께 물어보니 들어오셔도 된다구 하더라구요. 아마 처음에 어딜 들어가려는 분들이라면 조금 낯서실 수 있겠지만 그저 당당히 한번 물어보시면 오픈된건지 아닌지 확인할 수 있어요.
대략 20분넘게 낭만포차거리에서 메뉴들을 살피느라 정말 꼼꼼하게 메뉴들을 찾아봤었는데요. 2인이서 여수삼합과 딱새우는 꼭 먹어보라는 추천하는 지인들이 많아서 가격대비 생각해서 이 곳을 선택했답니다. 제가 들어갔던 곳은 푸른섬하화도 사실은 푸른섬하화도에서 사장님께서 식사를 거의 마치실 때 쯤에 물어봤어요. 11월 30일에 갔었는데 막 엄청 춥다는게 느껴질 정도가 아닌 따뜻한 곳이였는데 춥다고 하면 앞에 천막을 쫙 쳐주시니까 (아마..지금은 오픈하면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