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제주도여행을 가신다면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찾는 분들이 엄청 많으실텐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이번이 제주도를 방문한게 처음이다보니 제주도를 많이 갔던 친구에게서 추천을 받아 간 곳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워낙 많은 맛집들이 있고 그 안에서 관광객들도 많다보니 어디가 괜찮을지 고민이신 분들이 정말 많을 거라 생각되는데, 2박3일동안 많은 것을 먹지는 못했으나 그 중 가장 인상적인 곳이였던 동도원에 대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동도원의 경우에는 매일 오전 9시부터 마지막 주문인 19시 40분까지니까 시간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 3월 19일부터 서귀포시 중문으로 가게를 이전한다고 하니 가시려는 분들은 꼭 확인 가게를(21.03.11기준) 이전하기 전의 모습으로 추억속의 내부 모습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동도원 홈페이지에는 정식 1인분과 고등어조림, 해물뚝배기, 성게국이 나와있는데, 실제로 방문하였을 시에 메뉴판에는 정식밖에 없어 정식으로만 주문이 가능한 것으로 판단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