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이직한지 벌써 6개월이나 되었는데 여의도에서 카이센동으로 유명한 오복수산에 한번도 방문한 적이 없었는데요.

사실 이직하고 난 뒤 소속을 이리저리 바꾸다보니 요론 비싼 집은 한번도 가보지도 못하고, 직장인이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곳들만 자주 갔었답니다. 오늘을 계기로 해서 여의도에서 제가 식사하고 있는 여러곳들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오복수산의 위치는 여의도 씨티프라자 3층에 있습니다. 제가 식사하러 간 시간은 12시 40분정도였는데 사전에 예약을 하려했으나 예약이 안된다고 해서 직접 갔습니다.

보통 11시 30분부터 점심시간이신 분들도 계시고 12시인 분들도 계셔서 그런지 12시 30분 이후에 가니 5명이서 룸으로 배정되었습니다. 다만 룸으로 배정되다보니 밖에는 햇빛이 뜨겁고 방안도 달궈져서 그런지 매우 덥게만 느껴진건 살짝 아쉬웠습니다.

직원들도 많고 벨만 누르면 바로바로 반응이 보여서 첫 인상은 굿! Previous image Next im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