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젤리입니다:) 습하고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시원하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네요. 특히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에 나타나는 환절기 증후군을 겪지 않도록 건강관리를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젤리는 얼마 전 고등학교 친구들과 모임을 했는데 1년에 두어 번 보는 얼굴들을 보며 서로 왜 이렇게 늙었냐며 놀리기 바빴어요. 그러다 급 진지모드로 고등학교 졸업 후 쌍꺼풀 한 친구들이 쌍꺼풀이 너무 얇아지고 십 년 이상 되니 속쌍꺼풀같이 변했다고 말하는 거예요.
저는 쌍수를 하지 않았지만 저 또한 이 말에 공감이 너무나 가서 더 흥분하며 이야기했죠. "나이 들면 어쩔 수 없는 건가?
요즘 들어 눈 처짐이 많이 느껴지는데..." 저는 피부 트러블로 피부과를 자주 다니는데도 쫄보라 수술이나 필러 이런 건 겁나더라고요.
그래서 수술 말고 다른 방법으로 할 수 있는 건 없을까? 폭풍 검색하고 친언니한테 주변 아기 엄마들은 요즘 얼굴에 뭐 하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래서 얻은 답은 실리프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