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젤리입니다:) 젤리는 철산에 있는 피부과에서 ipl+염증주사를 맞고 남동생 심부름으로 광명사거리 광명전통시장에 있는 떡갈비를 사러 다녀왔어요! 시장입구에서 직진이라는 말만 듣고 두리번 두리번 떡갈비 파는 한곳을 겨우 찾았는데 이곳이 아니라네요ㅎㅎ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발견한 줄 알았던 떡갈비집이 아니라고 하니 갑자기 광명시장에 뭘 팔고 있나 갑자기 궁금해져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찍기 시작했어요.

전복도 있고 대하도 있고 모두 사서 먹고 싶지만 괜히 사갔다가 동생이 뭐라 할까봐 그냥 사진만 살짝 찍고 왔습니다. 젤리는 고등학교때까지 광명에 살았었는데 그때 광명전통시장을 광명큰시장이라고 불렀었어요.

그리고 어릴때 엄마랑 동생이랑 큰시장에 오면 젤리는 시장에 있는 호기심 가득한 물건을 보며 한눈 팔다 늘 길을 잃었다죠ㅋㅋㅋc 그럴때마다 남동생이 저를 용케 찾았냈어요!ㅋㅋㅋ 어렸을 때는 친구들이랑 노느라 자주 못왔었는데 크니까 더 오기가 어렵더...